현재 상황 민사소송은 치열한 공방 끝에 3심까지 이어졌다. 기사에는 올해 6월 오산시가 어떤 조치를 했는지에 관한 문장이 이어지지만, 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끝나 최종 경과는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