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는 2019년 토지수용 주민 220여 명과 대토보상 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 이후 토지를 공급하기로 했다. 환경사업소 부지 선정 등 사업 지연으로 착공이 2029년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는 소식에 토지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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