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화성 진안·반정·반월·기산 일대에 2만9000호 규모 공공주택지구를 추진하고 있다. 계획지구 인근 군공항에서 전투기 훈련이 매일 이뤄져 소음과 안전 피해가 우려되며, 주민들은 토지 저가 매입 의혹과 절차 문제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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