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구리토평2지구 주민들이 공시지가 5배 이상 보상과 재정착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주민들은 약 83만 평 규모 사업의 총사업비와 기반시설비, 예상 보상금 등 핵심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비판하고 있다. 공정한 보상과 이주·재정착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개별공시지가의 5배 이상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보상 일정을 2028년 하반기로 제시했으며, 절차를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사업 추진 측의 보상 기준이나 주민 요구에 대한 입장은 기사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통합대책위는 사업비와 보상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개별공시지가의 5배 이상 보상과 교통대책, 이주·재정착 방안 등 69개 요구사항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 500여 명이 설명회에 참석해 요구를 결의했고, 대책위는 요구사항을 관계기관에 제출했다. 10월 15일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대규모 집회와 시위를 예고했으며,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이행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