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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천마산 모노레일 사업 또 지연…시행사 계약해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천마산 모노레일 사업이 원주민 이주 갈등과 공사 차질로 지연되고 계약이 해지됐다.
갈등 원인
천마산 관광명소 조성사업은 초기부터 원주민 이주 대책을 둘러싼 갈등을 겪었다. 이후 낙석 위험, 유물 발굴, 암석 발견과 시행사의 자금난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사업비가 증가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구청은 천마산 모노레일과 복합전망대를 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시행사와 계약을 해지했으며, 새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사업 초기 원주민 이주 대책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서구의회 일각에서는 충분한 사전 검토 없이 사업을 추진해 공사기간과 예산이 늘었다고 비판했다.
현재 상황
서구청은 시행사의 공사 포기 의사에 따라 지난달 계약을 해지했고, 공사는 사실상 중단됐다. 공정률은 70%이며 새 시공사 선정 전까지 사업 진행이 불투명하다.

보도 시점

2025.07.21. nocutnews.co.kr 보도 - 천마산 모노레일 사업이 원주민 이주 갈등과 공사 차질로 지연되고 계약이 해지됐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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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천마산 관광명소 조성사업은 초기부터 원주민 이주 대책을 둘러싼 갈등을 겪었다. 이후 낙석 위험, 유물 발굴, 암석 발견과 시행사의 자금난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사업비가 증가했다.
추진측 입장
서구청은 천마산 모노레일과 복합전망대를 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시행사와 계약을 해지했으며, 새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사업 초기 원주민 이주 대책을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서구의회 일각에서는 충분한 사전 검토 없이 사업을 추진해 공사기간과 예산이 늘었다고 비판했다.
현재 상황
서구청은 시행사의 공사 포기 의사에 따라 지난달 계약을 해지했고, 공사는 사실상 중단됐다. 공정률은 70%이며 새 시공사 선정 전까지 사업 진행이 불투명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