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북구청이 급경사지 정비 사업의 계약을 정식으로 의결하기 전에 기존 공사비 잔액을 업체에 미리 지급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준공 시까지 매달 700만 원의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계약 구조가 확인되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