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주민들은 교통영향평가 변경심의가 필요한데도 절차를 회피했고, 도로 설계와 공사가 승인 도면과 다르게 진행됐다고 주장한다. 도로공사로 인한 건물 피해와 보도·차로 변경도 갈등의 원인이 됐다.
현재 상황 피해대책위원회는 시공사·구청·조합원과 4자 합의를 했다고 밝혔지만, 준공 직전 별도 합의문 제시를 두고 반발했다. 주민과 사업 측의 입장이 대립하는 가운데 준공 승인은 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