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인천시는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시흥갯골생태공원을 잇는 광역공원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는 공원이 중심지에서 떨어져 있어 사업비 대비 실효성이 낮다는 이유로 반대 뜻을 전달했다. 논현33지구 토지주들은 적재물 사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가운데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반발하며 대체부지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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