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지마을 6개 단지 4,871가구를 약 7,000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수내역과 가까운 금호1단지 주민들은 재건축 후에도 기존 위치에 새 아파트를 받는 제자리 재건축을 원하지만, 다른 단지 주민들도 역세권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배치와 위치를 둘러싼 이해 충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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