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사상-하단선 공사 피해 주민들이 부산시에 사과·보상과 안전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사상-하단선 공사 장기화와 관리 부실로 주택 균열·기울어짐, 누수와 싱크홀 등 주민 생활 피해가 발생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특별 조사에서 총체적 부실공사와 부실감독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는 그동안 부실공사가 아니라며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기사에는 피해 보상이나 안전 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에 실질적인 피해 보상과 안전 대책, 안전한 개통 계획을 요구하고 있다. 부산시장 사과와 정기적인 주민설명회도 촉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기자회견 뒤 부산시장을 만나려 했으나 시청 게이트에서 저지당했고, 부산시 철도시설과 담당자로부터 연락하겠다는 답변만 들었다. 피해와 주민 불안이 이어지고 있으며 구체적인 해결책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