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반도체·AI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기후정의 단체와 지역사회가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정부는 반도체·AI 산업 성장을 위해 대규모 사업과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반대 측은 개발사업이 지역 환경과 주민 삶에 미칠 영향, 막대한 전력·용수 수요를 문제 삼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메가프로젝트를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제시하고 있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성장도 추진 명분으로 거론된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후정의운동과 지역 시민사회는 메가프로젝트가 환경과 지역 주민의 삶을 위협한다며 사업 저지를 요구하고 있다. 충남 시민사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할 송전선로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부산 금사동에서는 데이터센터 반대 대책위가 구성됐다.
현재 상황
기후정의행진에서 메가프로젝트 반대가 주요 의제로 제기됐고, 지역 시민사회와 노동단체의 기자회견·항의 집회도 있었다. 기사에서는 사업의 향후 추진 여부나 반대 측과의 합의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