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에 청양 지천댐을 포함해 203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댐 건설 시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의 약 140가구가 수몰될 예정이다. 홍수·가뭄 대응과 용수 확보 필요성을 두고 사업의 효과 및 주민 의견 수렴이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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