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신월곡1구역 재개발 철거 과정에서 성매매 업소 업주·종사자의 이주와 보상을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했다.
갈등 원인
재개발에 따른 이주·철거 과정에서 성매매 업소 업주와 종사자들의 반발로 이주 작업이 지연됐다. 업주·종사자에 대한 보상 협의가 이어졌지만 명도 집행과 강제 철거가 시작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신월곡1구역에 최고 46층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조성하는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조합은 내년 4월까지 전체 구역 철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성매매 업소 업주와 종사자들은 재개발에 따른 이주 과정에서 반발했다. 이들에 대한 보상 협의가 진행됐으나 기사에는 구체적인 요구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현재 상황
115개 업소 가운데 111개 업소의 이주가 완료됐고, 남은 4개 중 3개는 연내 이주가 결정됐다. 1개 업소가 남아 있으며, 명도 집행과 강제 철거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