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공항 운영과 전투기 소음 피해에 대한 우려가 갈등의 배경이 됐다. 전라남도는 이전의 장단점과 소음 저감대책에 관한 정보가 왜곡되거나 과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추진측 입장 전라남도는 민간공항과 군공항을 통합 이전해도 활주로를 이격 설치해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새 군공항의 면적을 늘리고 소음 완충지를 확보하며, 입지 선정과 운영 과정에서 소음 저감 및 피해 보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