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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농산물 도매시장 이전지, 내달 결정한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도매시장 이전을 두고 상인들이 필요성과 입지에 반대 의견을 내고 있다.
갈등 원인
원주시는 시설 규모 확대 등을 위해 농산물도매시장을 이전할 계획이며, 6개 후보지 가운데 이전 대상지를 선정하려 한다. 기존 시장은 시설 규모가 크게 부족하지 않고 교통도 편리해 일부 상인들이 이전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전지에 화물자동차 주차장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어서 후보지 주민의 반발 가능성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원주시는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지별 평가를 진행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해 이전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면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이를 확인한 뒤 이전 방식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중도매인은 상인의 의사가 우선돼야 한다며, 현 시장보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으로 이전할 바에는 이전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밝혔다. 후보지 주민들도 도매시장과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에 반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현재 상황
원주시는 다음 달 초 이전 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도시관리계획 반영 등 행정 절차를 거친 뒤 공개할 방침이다. 최종 후보지가 정해져도 중도매인과 법인이 반대하면 이전이 어려워질 수 있고, 사업 방식과 재원 마련 방안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0.10.19. ohmynews.com 보도 - 도매시장 이전을 두고 상인들이 필요성과 입지에 반대 의견을 내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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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원주시는 시설 규모 확대 등을 위해 농산물도매시장을 이전할 계획이며, 6개 후보지 가운데 이전 대상지를 선정하려 한다. 기존 시장은 시설 규모가 크게 부족하지 않고 교통도 편리해 일부 상인들이 이전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전지에 화물자동차 주차장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어서 후보지 주민의 반발 가능성도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원주시는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지별 평가를 진행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해 이전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면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이를 확인한 뒤 이전 방식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일부 중도매인은 상인의 의사가 우선돼야 한다며, 현 시장보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으로 이전할 바에는 이전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밝혔다. 후보지 주민들도 도매시장과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에 반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현재 상황
원주시는 다음 달 초 이전 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도시관리계획 반영 등 행정 절차를 거친 뒤 공개할 방침이다. 최종 후보지가 정해져도 중도매인과 법인이 반대하면 이전이 어려워질 수 있고, 사업 방식과 재원 마련 방안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