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안양시는 올해 5월 신규 정비예정구역 24곳을 지정했고, 6월 법 개정 이후 이 가운데 14곳의 추진위원회 승인을 마쳤다.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추진위원회·시공사의 애로사항과 절차 관련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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