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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38년 얼어있던 규제, 원주·횡성 물 갈등 해빙 조짐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해제와 장양취수장 존치를 둘러싸고 원주와 횡성이 갈등하고 있다.
갈등 원인
원주 장양취수장으로 인해 원주와 횡성의 여러 지역이 1987년부터 상수원보호구역 및 상류 규제를 받아 재산권과 생활권, 지역개발이 제한되고 있다. 횡성군은 장양취수장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횡성댐 물을 원주에 공급하자고 요구하지만 원주시는 인구 증가에 대비해 장양취수장 존치를 고수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원주시는 향후 인구 50만 명에 대비한 물 공급을 위해 장양취수장을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수 과정에서 수질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오염원 차단과 수질 모니터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횡성군민과 대책위원회는 장기간의 상수원보호구역 규제로 재산권과 생활권이 제한되고 지역경제가 위축됐다며 보호구역 해제를 촉구한다. 장양취수장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횡성댐의 1급수를 원주시민에게 공급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횡성군민 1,200여 명이 원주시청 앞에서 보호구역 해제 촉구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연구용역은 광역 정수장에서 원주와 횡성에 물을 공급하는 방안을 최적안으로 제시했지만 원주시는 수용하지 않았다. 최근 양 지역은 민간 소통발전협의회를 구성해 협의하고 공동협력 합의문 마련을 추진하기로 했다.

보도 시점

2026.01.16. kado.net 보도 -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해제와 장양취수장 존치를 둘러싸고 원주와 횡성이 갈등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원주 장양취수장으로 인해 원주와 횡성의 여러 지역이 1987년부터 상수원보호구역 및 상류 규제를 받아 재산권과 생활권, 지역개발이 제한되고 있다. 횡성군은 장양취수장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횡성댐 물을 원주에 공급하자고 요구하지만 원주시는 인구 증가에 대비해 장양취수장 존치를 고수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원주시는 향후 인구 50만 명에 대비한 물 공급을 위해 장양취수장을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수 과정에서 수질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오염원 차단과 수질 모니터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횡성군민과 대책위원회는 장기간의 상수원보호구역 규제로 재산권과 생활권이 제한되고 지역경제가 위축됐다며 보호구역 해제를 촉구한다. 장양취수장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횡성댐의 1급수를 원주시민에게 공급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횡성군민 1,200여 명이 원주시청 앞에서 보호구역 해제 촉구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연구용역은 광역 정수장에서 원주와 횡성에 물을 공급하는 방안을 최적안으로 제시했지만 원주시는 수용하지 않았다. 최근 양 지역은 민간 소통발전협의회를 구성해 협의하고 공동협력 합의문 마련을 추진하기로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