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통합시청사 건립 위치가 확정된 뒤 구 청사 보존·존치, 청주병원 보상과 시유지 교환·매각, 임시병원 마련을 둘러싸고 갈등이 10여 년간 지속됐다. 병원 이전과 보상 문제가 갈등의 주요 쟁점이었다.
현재 상황 청주병원은 강제집행 1년 유예를 조건으로 이전을 약속했고, 시는 구 청사 철거를 마무리해 갈등이 봉합 국면에 들어섰다. 기사에서는 이를 3대 현안의 해결 성과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