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국가산단 추진과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둘러싼 지자체 갈등이 상생협약으로 해결됐다.
갈등 원인
용인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송탄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 평택시는 취수원 보호를 이유로 해제에 신중한 입장이어서 상·하류 지자체 간 갈등이 40년 넘게 이어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와 경기도는 국가산단 조성과 규제 완화를 추진했다. 관계기관들은 협의와 상생협약을 통해 산단 계획 승인과 현안 해결을 함께 추진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평택시는 취수원 보호를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기사에는 주민의 별도 반대나 보상 요구는 언급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경기도는 2015년부터 중재에 나섰고, 2021년 평택호 유역 상생협력 업무협약과 2024년 4월 관계기관 상생협약이 체결됐다. 국토부는 용인 국가산단 계획을 조기 승인했으며 경기도는 상·하류 지자체 간 갈등도 해결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