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변경된 노선대로 추진될 경우 송전탑 9~10개가 수한면 교암리를 둘러싸게 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송전선로 반대 투쟁위와 경과지 대책위 간 갈등이 커지며 마을 주민 간 관계도 악화됐다.
반대측 입장 반대 투쟁위는 변경 노선을 수용할 수 없다며 전문 용역을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송전선로 설치에 따른 피해 보상과 군의 적극적인 갈등 중재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