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신도대교 접속부 일대 토지 10여 필지의 보상 협의가 2023년 9월부터 이어지고 있다. 토지주가 생각하는 보상액과 감정평가액에 차이가 있고, 과수목 가격 산정에도 이견이 있다.
현재 상황 토지보상 지연으로 공정률은 4개월째 약 70%에 머물러 있다. 인천시는 수용재결을 검토하고 있지만 개통 시기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이며, 재결이나 이의신청·행정소송이 진행되면 공사가 더 늦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