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여주에너지서비스의 연결납세 전환으로 여주시의 지방소득세 납부액이 연간 약 35억 원에서 0원 수준으로 줄었다고 범대위는 주장한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공업용수 공급에도 여주에는 세수 혜택이 없고, 주민 동의 없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남한강 보 재자연화 방침도 지역의 부담과 생계·용수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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