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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지 두 모습"…삼익맨숀, 5동 남기고 재건축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분담금 산정에 반발한 5동 주민과 재건축 추진위가 대립해 5동을 제외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갈등 원인
5동 주민들은 종전자산 평가 방식이 불리하다며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았다. 추진위는 5동을 제외한 나머지 동의 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공유 토지 분할 소송을 제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추진위는 설명회와 공청회 등을 열어 협의를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후 5동을 사업 구역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동의 재건축을 추진하려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5동 주민들은 종전자산 평가 방식이 불리하다고 보고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았다. 일부 주민은 사업 추진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현재 상황
서울동부지법은 추진위의 공유물 분할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에 조합은 5동을 제외한 구역에서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서울시는 재건축 통합심의안을 수정·조건부 의결했다.

보도 시점

2026.07.21. inews24.com 보도 - 분담금 산정에 반발한 5동 주민과 재건축 추진위가 대립해 5동을 제외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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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5동 주민들은 종전자산 평가 방식이 불리하다며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았다. 추진위는 5동을 제외한 나머지 동의 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공유 토지 분할 소송을 제기했다.
추진측 입장
추진위는 설명회와 공청회 등을 열어 협의를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후 5동을 사업 구역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동의 재건축을 추진하려 했다.
반대측 입장
5동 주민들은 종전자산 평가 방식이 불리하다고 보고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았다. 일부 주민은 사업 추진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현재 상황
서울동부지법은 추진위의 공유물 분할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에 조합은 5동을 제외한 구역에서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서울시는 재건축 통합심의안을 수정·조건부 의결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