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B-04 재개발은 2006년 시작됐지만 조합원 간 갈등과 전 조합장 해임을 둘러싼 법적 다툼으로 지연됐다. 경기 침체와 보상 문제, 시공사 선정 과정의 잡음도 사업 추진을 어렵게 했다.
현재 상황 지난해 소송이 마무리되고 삼성물산·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중구청은 2024년 12월 15일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으며,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031년께 약 4080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