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고양시의 도로 개설·확장과 재정비 사업을 둘러싼 집단민원이 조정·해결되고 있다.
갈등 원인
고양시에서 도로 폭이 좁거나 우회도로 이용이 불편해 도로 개설·확장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이 제기됐다. 재정비구역 지정 촉구와 유해시설 이전 반대 등 토지 이용 관련 민원도 발생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고양시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계획을 검토·변경해 민원을 조정하고 있다. 도로 사업은 실시계획 인가와 보상 등을 거쳐 추진하며, LH도 일부 도로 공사와 손실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도로 개설·확장과 재정비구역 지정을 요구했다. 창릉지구 내 유해시설을 현천지구로 이전하는 계획에는 반대 의견을 제기했다.
현재 상황
고양시는 민선 8기 집단민원 348건 가운데 185건을 조정·해결했다고 밝혔다. 일부 도로 사업은 보상 및 착공을 앞두고 있고, 능곡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지정과 유해시설 이전 관련 민원은 종결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