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주민들은 2010년 보금자리 지정과 취소, 특별관리지역 지정 등을 거쳐 2022년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뒤 10년 넘게 재산권 행사가 제한됐다고 주장한다. LH가 당초 2024년으로 예정했던 보상 계획을 재정 적자를 이유로 2026년 이후로 미루면서 보상 지연과 생계 피해가 갈등으로 표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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