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사업 만료 시점은 당초 2026년 12월에서 2027년 12월 이후로 늦춰질 전망이다. 보상 지연과 지장물 철거 등이 사업 지연의 원인으로 제시됐지만, 기사에는 업주들의 구체적인 요구나 현재 협의 상황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