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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코빌리지 대송면 건립 결사반대”… 비대위 시위 돌입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 비대위가 포항에코빌리지 대송면 입지에 반대하며 시위에 돌입했다.
갈등 원인
포항시는 폐기물 처리시설인 포항에코빌리지의 입지를 선정하기 위한 조사와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오천읍 주민들은 기존 매립장과 SRF 시설 등 환경 기피시설이 이미 집중돼 있는데 실질적 피해지역을 고려하지 않고 대송면에 시설을 유치하려 한다고 반발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포항시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입지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용역 결과가 나오면 입지선정위원회가 최종 입지를 정할 계획이며, 사업이 지연되면 쓰레기 대란이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비대위는 대송면 대각리가 입지에서 완전히 제외된다는 확답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대송면 유치가 확정 고시되면 입지 결정 고시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 등 법적 대응 및 물리적 저항을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입지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이 진행 중이다. 포항시는 12월경 용역 결과가 나오면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비대위는 대송면이 제외될 때까지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6.09.28. joongdo.co.kr 보도 - 주민 비대위가 포항에코빌리지 대송면 입지에 반대하며 시위에 돌입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포항시는 폐기물 처리시설인 포항에코빌리지의 입지를 선정하기 위한 조사와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오천읍 주민들은 기존 매립장과 SRF 시설 등 환경 기피시설이 이미 집중돼 있는데 실질적 피해지역을 고려하지 않고 대송면에 시설을 유치하려 한다고 반발한다.
추진측 입장
포항시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입지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용역 결과가 나오면 입지선정위원회가 최종 입지를 정할 계획이며, 사업이 지연되면 쓰레기 대란이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비대위는 대송면 대각리가 입지에서 완전히 제외된다는 확답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대송면 유치가 확정 고시되면 입지 결정 고시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 등 법적 대응 및 물리적 저항을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입지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이 진행 중이다. 포항시는 12월경 용역 결과가 나오면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비대위는 대송면이 제외될 때까지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