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공사비 내역과 증액 사유의 타당성을 점검해 계약 과정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점검을 통해 조합원 피해를 막고 분쟁을 해소해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상황 국토교통부 등은 10월 19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우선 점검 대상 16개 사업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위법 행위에는 고발 조치를, 절차상 미비점에는 시정명령과 행정지도를 내리고 나머지 미검증 구역에도 이행을 권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