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고흥군은 관광지구 조성 계획에 포함된 필수 부대시설이며, 더 이상 사업을 지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절차대로 토지 수용을 강행하겠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