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금토2·여수2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보상 지연과 교통·생활환경 우려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성남 금토2·여수2지구에 총 63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금토 일대는 사유지 비중이 높아 보상 협의에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야탑동 일대에서는 교통 혼잡과 생활환경 악화 우려가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LH는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토2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하고 여수2지구는 공원·녹지축 중심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LH는 2027년 지구 지정과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야탑동 일대에서는 교통 혼잡과 생활환경 악화를 우려하는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성남시는 판교·금토 일대의 교통 혼잡을 우려하며 광역교통대책을 먼저 수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LH는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청취를 진행 중이며, 성남시도 국토교통부와 협의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반대 민원이 제기된 가운데 향후 보상 협의와 인허가 과정에 따라 사업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