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서리풀2지구를 신규 택지로 지정하면서 1971년부터 그린벨트로 묶여있던 송동마을의 개발 제한이 풀리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400년 역사를 지닌 집성촌이 강제 수용될 위기에 처하자 주민들이 마을 존치를 요구하며 망루를 설치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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