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해당 도로부지의 등기상 소유자는 하나은행이었지만, 울산시는 1975년부터 도로를 관리해 왔습니다. 하나은행이 미불용지 보상을 신청했으나 울산시는 시 소유라는 이유로 거부했고, 이후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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