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는 당초 2012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2024년 11월 준공됐다. 전력망특별법은 기사 작성 시점에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으며, 이후 절차가 남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