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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일~영덕 송전선로 또 제동…7차 협의도 무산, 주민 반발 확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 반발과 문화유산 훼손 우려로 신영일~영덕 송전선로 노선 결정이 미뤄졌다.
갈등 원인
송전선로 노선이 여러 차례 변경·검토됐지만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노선을 정하지 못했다. 주민들은 선정위원회 구성과 심의 절차의 투명성을 요구하고, 노선이 역사·문화유산 인근을 지날 가능성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포항·영덕 지역의 전력공급 능력 향상을 위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유산 관련 법적 기준과 이격거리를 검토하고 주민 의견도 계속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입지선정 절차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노선 결정에 반대하고 있다. 일부 노선이 유태사 묘소와 해월 최시형 유허지 인근을 통과할 경우 역사·문화적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7차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서 주민 60여 명이 집회를 열어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 노선 결정이 연기됐다. 최종 노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주민들은 집회와 의견 제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6.07.07. kyongbuk.co.kr 보도 - 주민 반발과 문화유산 훼손 우려로 신영일~영덕 송전선로 노선 결정이 미뤄졌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송전선로 노선이 여러 차례 변경·검토됐지만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노선을 정하지 못했다. 주민들은 선정위원회 구성과 심의 절차의 투명성을 요구하고, 노선이 역사·문화유산 인근을 지날 가능성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은 포항·영덕 지역의 전력공급 능력 향상을 위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유산 관련 법적 기준과 이격거리를 검토하고 주민 의견도 계속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입지선정 절차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노선 결정에 반대하고 있다. 일부 노선이 유태사 묘소와 해월 최시형 유허지 인근을 통과할 경우 역사·문화적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7차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서 주민 60여 명이 집회를 열어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 노선 결정이 연기됐다. 최종 노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주민들은 집회와 의견 제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