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발전소 건립에 따른 피해보상금 1억 3천만 원의 배분 방식을 두고 주민 간 의견이 갈리고 있다. 또한 인근 도로 공사 업체로부터 받기로 한 마을발전기금이 삭감된 점과 발전소 찬성 서명서 작성 과정에서의 사문서 위조 의혹 등이 갈등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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