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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청사 토지보상 70%…'공익성' 인정 땐 수용 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청사 부지 68개 필지의 보상 협의가 미완료돼 수용 절차가 추진될 전망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신청사 부지 68개 필지의 보상 협의가 끝나지 않아 공익성 심의와 수용재결이 예정돼 있다.
갈등 원인
강원도 신청사 건립사업에 편입되는 232개 필지 중 164개 필지에 대한 보상 협의가 완료됐다. 나머지 68개 필지는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공익성 심의와 수용재결 절차가 예정돼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강원도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공익성 심의를 신청했다. 심의와 수용 절차를 마친 뒤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이주자 택지 조성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강원도는 5월 말까지 공익성 심의와 사업인정고시를 마치고, 미협의 필지가 있으면 6월 중 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이다. 수용재결은 연말까지 진행될 전망이며, 진입도로와 건축공사는 각각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보도 시점

2025.04.18. kado.net 보도 - 신청사 부지 68개 필지의 보상 협의가 미완료돼 수용 절차가 추진될 전망이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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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강원도 신청사 건립사업에 편입되는 232개 필지 중 164개 필지에 대한 보상 협의가 완료됐다. 나머지 68개 필지는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공익성 심의와 수용재결 절차가 예정돼 있다.
추진측 입장
강원도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공익성 심의를 신청했다. 심의와 수용 절차를 마친 뒤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이주자 택지 조성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강원도는 5월 말까지 공익성 심의와 사업인정고시를 마치고, 미협의 필지가 있으면 6월 중 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이다. 수용재결은 연말까지 진행될 전망이며, 진입도로와 건축공사는 각각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