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을 두고 지역사회 찬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광주 민간·군 공항의 통합 이전을 두고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와 공항 운영으로 인한 피해를 둘러싸고 지역사회 의견이 갈리고 있다. 무안군은 찬반이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일부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이전에 반대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태성 예비후보는 통합 이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장동력 창출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이전 지역의 개발사업, 이주 정착 특별지원금, 농·축·수산물 판매장 설치 등을 포함한 지원 구상을 밝혀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공항 이전에 반대하고 있다. 이전으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으나, 기사에는 구체적인 주민 측 요구가 소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김태성 예비후보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의 장과 후보자 간 TV토론을 제안했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에서는 영암군과 신안군은 이전 찬성이 우세했고, 무안군은 찬반이 팽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