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조합 관계자 등을 포함한 일부 주민이 주택 지분을 쪼개 여러 분양권을 받은 의혹이 제기됐다. 주민들은 분양권 배분과 조합 의사결정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시공사 선정 과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조합 간부들의 지분 쪼개기로 분양권 배분의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반발한다. 현 시공사의 자본력과 사업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공개경쟁입찰을 통한 시공사 재선정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지분 쪼개기 의혹에서 비롯된 갈등이 시공사 선정과 조합 운영 전반으로 확대됐다. 전주시는 조례 보완이나 문제의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은 채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