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문흥구역 재개발 현금청산자들은 보상과 이주 문제를 놓고 조합과 갈등을 빚고 있다. 이들은 조합의 이주 및 보상 대책이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북구청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추진측 입장 문흥구역 재개발조합은 현금청산자들과 협의 중이며, 협의 결과에 따라 현금청산과 이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북구청은 조합과 주민 간 협의가 진행되도록 중재에 나섰다.
현재 상황 현금청산자들은 9월 25일부터 북구청 2층 복도에서 한 달째 점거 농성을 하고 있다. 북구청은 조합과 주민 간 협의가 이뤄지도록 중재하고 있으며, 조합은 협의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