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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멈출 뻔했다"…양지마을, 한토신과 결별 선언 이유는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이 사업 지연과 업무상 문제를 이유로 한국토지신탁과 결별했다.
갈등 원인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이 신탁 수수료 제안 요청에 응답하지 않아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공식 계약 주체가 아닌 단체와 별도 설명회를 열어 소유주에게 혼선을 초래했고, 신탁사 실수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누락돼 사업이 무산될 위기도 있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이 신의성실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업무협약 해지를 결정했다. 주민 의견 반영과 소유주 이익을 중시하고, 새 사업자를 공정한 경쟁입찰로 선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전체 4871세대 중 투표에 참여한 1742세대 가운데 1315세대가 협약 해지 후 공정경쟁입찰에 찬성했다.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에 해지 공문을 보냈으며, 7월까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새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보도 시점

2026.04.06. kizmom.com 보도 -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이 사업 지연과 업무상 문제를 이유로 한국토지신탁과 결별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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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이 신탁 수수료 제안 요청에 응답하지 않아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공식 계약 주체가 아닌 단체와 별도 설명회를 열어 소유주에게 혼선을 초래했고, 신탁사 실수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누락돼 사업이 무산될 위기도 있었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이 신의성실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업무협약 해지를 결정했다. 주민 의견 반영과 소유주 이익을 중시하고, 새 사업자를 공정한 경쟁입찰로 선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전체 4871세대 중 투표에 참여한 1742세대 가운데 1315세대가 협약 해지 후 공정경쟁입찰에 찬성했다.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에 해지 공문을 보냈으며, 7월까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새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