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고양시와 GH는 사업자 공모 방식 등을 놓고 갈등을 겪었다. 이후 고양시가 주상복합용지의 주거·상업 비율을 기존 9대 1에서 7대 3으로 바꾸자고 요구했지만, GH가 상업시설 과잉공급을 이유로 거부했다.
현재 상황 고양시는 방송시설용지 등 일부 토지 공급계획을 승인했지만, 갈등의 핵심인 주상복합용지 공급계획은 제외했다. GH는 방송용지 공급공고와 대토보상 등을 진행하고, 주상복합용지에 대해서는 고양시와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