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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주차장 지어놓고..뒤늦게 전부 보상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토지주는 주차장·도로 편입 뒤 남은 토지까지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갈등 원인
하동군은 갈사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 과정에서 토지주에게 알리지 않고 사유지 일부를 공동묘지 주차장과 진입도로로 사용했다. 편입된 부분만 보상하겠다는 군의 입장에 토지주는 나머지 땅도 쓸모없는 자투리가 됐다며 전체 보상을 요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하동군은 처음에는 편입 부지만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후 해당 토지를 감정평가해 평가액대로 전체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는 일부 편입으로 나머지 땅도 쓸모없는 자투리가 됐다며 전체 부지 보상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보상 협의는 전체 부지 보상 요구로 결렬됐다. 하동군은 새로 감정평가를 진행해 전체 부지를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보도 시점

2022.11.01. mbcgn.kr 보도 - 토지주는 주차장·도로 편입 뒤 남은 토지까지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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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하동군은 갈사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 과정에서 토지주에게 알리지 않고 사유지 일부를 공동묘지 주차장과 진입도로로 사용했다. 편입된 부분만 보상하겠다는 군의 입장에 토지주는 나머지 땅도 쓸모없는 자투리가 됐다며 전체 보상을 요구했다.
추진측 입장
하동군은 처음에는 편입 부지만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후 해당 토지를 감정평가해 평가액대로 전체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는 일부 편입으로 나머지 땅도 쓸모없는 자투리가 됐다며 전체 부지 보상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보상 협의는 전체 부지 보상 요구로 결렬됐다. 하동군은 새로 감정평가를 진행해 전체 부지를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