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합천댐 주변 피해 지원 범위 확대를 두고 주민 지원 대책 요구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합천댐 건설로 주변 지역에 환경·농업·건강 피해가 예상된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다. 현재 5㎞로 제한된 지원 범위가 피해 규모에 비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남도는 피해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보상 대책을 정부·지자체가 마련해야 한다는 질의에 답변했다. 지원 대상 지역을 하류 20㎞까지 확대하는 방안은 중앙정부와 협의해 추진해 달라는 요구가 제시됐다.
반대·피해 측 입장
장진영 의원은 피해 규모에 비해 현재 지원 범위가 부족하다며 하류 20㎞까지 지원 대상을 넓힐 것을 촉구했다.
현재 상황
경남도의회에서 합천댐 피해에 대한 종합 대책 마련과 지원 범위 확대 요구가 제기됐다. 중앙정부와 협의해 확대 방안을 추진하라는 촉구가 나왔으나, 구체적인 결정이나 합의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