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는 과천 경마장과 국군방첩사령부 부지를 통합 개발해 약 9800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전 시 과천시의 세수 감소와 경마지원직 고용 불안, 경마 산업 위축이 우려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사전 협의나 동의가 없었다며 절차적 정당성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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