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에 공급하기 위한 송전선로 사업으로 지상 송전탑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탑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와 산불·산사태 등 재난 위험을 우려하고 있다.
현재 상황 강원 동부구간은 41개 마을 중 36개 마을과 협의가 완료됐지만, 서부구간은 35개 마을 중 21개 마을만 협의를 마쳤다. 홍천·횡성 지역의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으며 주민과 한전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