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가덕도신공항 토지 보상가에 일부 주민이 이의를 제기해 재감정과 협의가 진행 중이다.
갈등 원인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나, 일부 주민이 보상가에 동의하지 않아 이의 신청을 했다. 공항 개항 목표가 2029년에서 2035년으로 늦춰지면서 부산시의 반발도 나타났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감정가를 재평가하고 토지 보상 절차를 마무리해 주민과 합의점을 찾겠다는 입장이다. 어업 피해 보상은 감정평가액과 관련 예산을 확보했으며, 어업 사업자와 약정을 체결해 지급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은 토지 보상가에 동의하지 않고 이의를 신청했다. 부산시는 개항 일정이 늦춰진 데 대해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토지 보상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서 수용재결이 진행 중이며, 국토부가 재감정평가를 하고 있다. 국토부는 12월 말까지 보상 절차를 마치고 내년 1분기 주민과 합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어업 보상 및 이주·생계 대책도 관계자들과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