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토지주들은 협의매수 방식으로 알려졌던 사업이 수용·사용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드러나자 반발했다. 구체적인 협의보상안이 마련되지 않았고 토지주들과의 소통도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이 갈등의 배경이다. 비대위는 오산시가 2013년부터 완충녹지로 묶어 토지가격을 동결시킨 뒤 낮은 가격에 토지를 강제수용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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