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군공항 이전과 후속 사업을 추진하고 일정을 앞당기려는 입장이다. 특별시는 무안군과 주민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재원 분담을 위한 6자 협의체 후속 회의를 재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