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마륵동 탄약고와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으로 인근 주민의 개발이 제약됐다. 주민들은 재산권 제한과 안전 우려, 생활 불편 등을 이유로 민원과 군사보호구역 조정 소송을 제기해왔다.
추진측 입장 광주시는 탄약고 이전이 시민의 오랜 숙원이며 안전한 생활환경과 지역 발전에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정부예산안에 공사비 15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국방부와 협력해 사업을 재개하고 추가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다.